주목되는 태화강의 변신

입력 2011-08-20 00:00:00 조회수 0

◀ANC▶
제10회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가 어제(8\/20)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태화강이 이번
강의 날 대회를 계기로 또한번 변신을
시도합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전국의 환경단체 회원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제 10회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6-70년대 산업화 속에서 죽음의 강으로
전락했다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울산
태화강이 집중 조명을 받았습니다.

사라졌던 연어와 철새가 되돌온 태화강 살리기 10년의 성과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INT▶김상화 공동대표\/ 강살리기 네트워크

울산시의 다음 목표는 2천 18년까지
계획된 태화강 마스터플랜 2단계 사업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보다 품격높은
태화강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를 도심구간 뿐만 아니라
바다에서 영남알프스까지 연결하는 100리
자전거 길을 비롯해--

범서 선바위 공원조성, 삼호대숲 정비사업,
태화루 복원 등 26개 세부사업에
모두 4천 600억 원이 투입됩니다.

◀INT▶한진규 환경녹지국장\/ 울산시

전국 최고의 친환경 생태의 강 울산 태화강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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