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내버스 12대 중 1대는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달 등록된 시내버스 650대의
타이어 상태를 조사한 결과
8.3%인 54대의 타이어가 마모됐으며,
요철 깊이가 규정에 못 미칠 정도로
심하게 마모된 경우도 7대나 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타이어를 즉시 교체하는 한편
타이어 내부의 열을 식혀 과열로 인한 사고를
막는 방열판을 모든 시내버스에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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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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