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중국 중형차 판매비중 늘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8-21 00:00:00 조회수 0

현대 기아차의 올해 중국 시장 판매 실적에서 중형차 판매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들어 7월까지
중국 시장에서 쏘나타, K5 등
중형차 6만 6천여대를 팔아
이미 작년 한해 실적인 6만 7천여대에 육박하는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현대차는 이같은 추세라면
지난 한해 실적 6만 4천여대를
오는 10월이 지나면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