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기아차의 올해 중국 시장 판매 실적에서 중형차 판매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들어 7월까지
중국 시장에서 쏘나타, K5 등
중형차 6만 6천여대를 팔아
이미 작년 한해 실적인 6만 7천여대에 육박하는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현대차는 이같은 추세라면
지난 한해 실적 6만 4천여대를
오는 10월이 지나면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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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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