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급식을 일부 시행하고 있는 북구청이
아토피질환과의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조사를 실시합니다.
북구청은 친환경급식이 아토피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유치원 8곳을 친환경급식을 실시하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으로 나눠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반대에도
북구청이 지난 3월부터 부분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어
이번 연구조사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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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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