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연구소는 지난 1월부터
고래 유통증명제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올 들어 지금까지 국내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혼획고래 134마리 전체의 DNA를 채취해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래연구소는 이들 고래의 유전자 등록을 통해 시중에 유통되는 고래고기의 불법포획 여부를
밝힐 수 있다며, 현재 해경과 공조해
고래고기 전문점 2곳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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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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