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활성화위해 구청 구내식당 쉬기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8-22 00:00:00 조회수 0

남구청은 상권활성화를 위해
구청 구내식당 휴일을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공무원과 일반인의 구내식당 이용이 늘면서
인근 외식업체가 어려움을 겪자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을 구청 구내식당
휴일로 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역 상권 활성을 위해
구청이 구내식당 문을 닫는 경우는
지자체 가운데 남구청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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