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급식시설이 노후돼
개보수가 필요한 학교는 많지만
한정된 예산 때문에 민원을 한꺼번에
해소하지 못하자 급식시설을 일제 조사해
현대화할 우선 순위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현대화 대상은 급식시설을 설치하거나
바꾼 지 5년이 지난 학교 가운데
천장이나 바닥타일이 일어나고
조리 시설이 노후화된 곳으로,
전체 학교의 30%인 70여곳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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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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