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질병관리본부가 공동으로
의료취약계층에 대해 원스톱 결핵검진을
오는 11월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복지시설 등 모두 천여 명으로 관할 보건소와
연계해 방문 검사로 이뤄지고 무료 치료가
이뤄집니다.
이번 검진은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도
가능하도록 특수장비도 동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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