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보조기구 관리 체계화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8-2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보조기구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보건복지부에 신청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의원은 울산에도 올해부터 보조기구서비스지원센터가 출범해 올 상반기에만 600여건의
보조기구 수리와 대여 실적을 올렸지만, 여전히
많은 장애인들이 이같은 혜택을 입지 못하고
있다며 사업 확대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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