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항공택배로
필로폰을 밀반입해 시중에 판매한 혐의로
46살 안모씨 등 24명을 구속하고,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씨 등은 지난 4월 부산시 수영구에서
중간판매책으로부터 120만원을 주고 산 필로폰 3.5g을 기초생활수급자 40살 김모씨 등 4명에게 파는 등 지금까지 수십차례 마약류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마약이 기초생활수급자나
일용직 등 사회 빈곤층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4시 경찰청 마약수사대 피의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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