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조영곤 울산지검장은
오늘(8\/22) 열린 취임식에서 검찰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변화해야 하고 국민의 시각으로 국민과 끊임없이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검사장은 또 합법을 보장하고 불법을
필벌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는 것도
검찰이 나가야 할 방향이라며 합법행위는
최대한 보장하되 불법행위는 반드시 추적해
처벌하는 것이야말로 공정한 법치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검사장은 사시 25회로 부산지검 강력부장, 대검 강력과장, 법무부 인권국장,대검 강력부장 등을 거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