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이 오늘(8\/22) 간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지난 17일 현대EP 울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난 데 대해 실망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박시장은 올들어 국가공단 사업장 화재
폭발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지난달 간담회까지
가졌으나 또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은
뭔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지난달 39개 업체를
점검한 데 이어 다음달 110개 업체를
점검하는 등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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