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2) 오전 8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 지하
발전설비실에서 관리소 직원 46살 전모씨 등
세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당시 전씨는 목을 맨 상태였고
56살 이모씨 등 두명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교대근무를 하는 이들 세명이
왜 함께 있었는지, 다툼에서 자살과 살인으로 이어졌는지 등 관리실 담당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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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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