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8\/22)
오는 24일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이번 투표참여는 복지 포퓰리즘에
경종을 울리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무상급식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좋은 혜택으로 실시돼야한다며
선심성 퍼주기식 무상복지는
국가의 재정을 위기에 빠트리고
국민에게 세금폭탄을
안겨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