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마을기업이
대리운전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오늘(8\/23)
추진위원회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현재 2만 5천원이 넘는 강동지역
대리운전비를 만원에서 2만원 사이로 낮춰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임으로써
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해 대리운전 사업에
뛰어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