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 국도 교통체계 개선작업 본격화

입력 2011-08-23 00:00:00 조회수 0

만성체증 구간인 울산-경주간 7호 국도
교통체계 개선작업이 본격화됐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신천동 신답교차로 일대에
대해 다음달까지 2억 8천만 원을 들여
차선 조정작업을 벌이는데 이어, 경주시와
협조해 문산공단까지 연동제 신호체계
개선작업을 연말까지 끝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신호체계 개편으로 경주방향
통행속도가 지금의 시속 17.9km에서
24.2km로 빨라지고 울산방향은 22.2km에서 26.7km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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