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8\/23) 날치기범을
뒤쫓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대학생 19살 이상규 군 3명에
대해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이군 등은 지난 11일 새벽 3시 30분쯤
중구 우정시장 앞 도로에서 길가던 여성의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는 33살 고모씨를
보고 발을 걸어 넘어뜨리려 했지만 실패하자,
고씨를 추격해 경찰이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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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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