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2) 오전 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실에서
관리사무소 직원 3명이 숨진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8\/23)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부검결과에 따라
정확한 사망시간과 정황이 드러날 것으로 보고
주변 인물에 대한 수사와 함께 국과수 감식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숨진 세사람이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고 외부 침입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한 명이 다른 두 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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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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