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일한지 하루만에 절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8-24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음식점에 위장 취업한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종업원 44살 이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2일 정보지 배달원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간 남구 야음동 통닭집에서 배달원으로
취직한뒤 하루만에 수금한 현금과 오토바이등
34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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