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원전 5,6호기가 7년후인
오는 2018년 말과 2019년 말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원에 들어섭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다음달 1일
서생면 사무소에서 신고리 5,6호기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신고리 5, 6호기 건설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예정대로라면
내년 말 실시계획 승인이 나오고,
2013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면
2018년과 2019년 차례로 완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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