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무분규 원년 기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11-08-24 00:00:00 조회수 0

한편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파업이 단 한차례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2백인 이상 사업장의 파업 건 수는 지난해
7건이었지만 올해는 단 1건도 없었습니다.

노동지청은 지역 노사관계가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여 올해가 사상 첫 무분규 원년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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