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8\/24) 낮 12시쯤
아버지가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휴대전화 위치추적으로 자살을 기도하던
49살 백 모씨를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백씨의 휴대전화로 위치를 추적해
울주군 두동면 대곡댐 주변에서
백씨를 발견해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백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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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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