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유력 대선 후보인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할 해밀 울산포럼이
다음달 출범합니다.
해밀울산포럼은 김상만 전 교육감과 장광수
전 국제라이온스 협회 총재가 공동 대표를 맡고
김문찬 울산의대 교수가 간사직을 맡으며
15개 분과위원회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정몽준 전 대표는 울산을 시작으로 16개
시도별로 지역 포럼을 결정해 전국 네트워크로
꾸려나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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