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보호시설 자립정착금 지원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8-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만 모자보호시설과 미혼모자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는 미혼모들에게 자립정착금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울산에는 지난 2천6년 설립된
모자보호시설 등에 모두 4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나 대부분이 자립할 수 있는 여건도 갖추지
못한 채 다음 대기자를 위해 퇴소하고 있다며
정착을 위한 자립지원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