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에 관심 있는 50세 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가칭 울산시민합창단 창단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 강혜순 의원은
시민합창단 창단을 위한
울산시 차원의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다며
다음달중으로 오디션을 통해 66명 규모의
합창단을 구성해 내년 말 창립 공연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 전국에서 20여개에 가까운
실버합창단이 활발한 활동을 펴며
중.장년층에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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