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고 야구부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김지훈 선수가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라이온스에 지명됐습니다.
김지훈은 오늘(8\/25) 열린 2012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전체 30순위로
삼성라이온스에 지명되면서 프로행에
성공했습니다.
김지훈은 올해 초 울산공고를 창단 후
처음으로 왕중왕전으로 이끄는 등 에이스로
활약하며 프로팀들의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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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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