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수 늘고 남아출생 전국 2위

입력 2011-08-25 00:00:00 조회수 0

통계청이 발표한 출산율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태어난 출생아수는
만 천 433명으로 전년비해 400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고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30.98세로 조사됐습니다.

또 울산에서 결혼 후 첫째아 출산까지의
평균소요시간은 1.65년으로,
전국평균 1.79년보다는 짧았습니다.

출생성비는 108.4로 전국평균 106.9를
초과해 대구 108.6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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