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통째로 싣고 달아나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8-25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건설현장에서 콘테이너를 통째로 훔친 혐의로 35살 박 모씨 등 두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자신들이 일하는
국도 24호선 확장공사 현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울주군 범서읍 한 건설현장에
세워진 2천만원 상당의 컨테이너 하우스를
중기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