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건설현장에서 콘테이너를 통째로 훔친 혐의로 35살 박 모씨 등 두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자신들이 일하는
국도 24호선 확장공사 현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울주군 범서읍 한 건설현장에
세워진 2천만원 상당의 컨테이너 하우스를
중기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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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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