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공공요금과 돼지고기, 삼겹살 등
서민물가를 좌우하는 외식비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설렁탕 한그릇이 평균 6천 800원으로
16개 시도 중 부산 7천원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그 밖에 자장면은 3천 767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고 김치찌개, 된장찌개, 돼지갈비,
삼겹살 등 주요 음식값도 전국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반면 배추와 무 등 채소류는 상대적으로
타 시도에 비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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