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진주쪽으로 이동할 때 고속도로
휴게소 사이가 너무 멀어 불편하다는 민원에
따라, 오늘(8\/25)부터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언양휴게소가 문을 닫고, 양산방면에
통도사 휴게소가 새로 개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 남해고속도로로 갈 때
종전에는 77.5km를 달려야 진영휴게소에
닿았지만, 통도사휴게소 개장으로 25km 만에
쉬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TV
한편, 폐쇄된 하행선 언양휴게소에서
LPG 충전소는 계속 영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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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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