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문화계 소식]방학 막바지 공연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8-25 00:00:00 조회수 0

◀ANC▶
이번 주 문화계는 방학 막바지를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울산지역 아마추어 서예가들의 작품도
성황리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과 부산, 경남을 대표하는 합창단
세 팀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페라 아리아부터 비틀즈의 히트곡,
유명 영화 주제가와 인기 가요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의 귀에도 친숙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150인의 대합창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INT▶ 지휘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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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대중의 화합을 추구하는
젊은 음악가들이 울산을 찾아옵니다.

여름방학 특집으로 마련된 콘서트에는
현악 4중주단 <콰르텟 엑스>와
관악 밴드인 <퍼니밴드>가 참가합니다.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클래식 음악에
신나는 퍼포먼스를 더해
클래식 음악회의 딱딱한 격식을 벗어던진
즐거운 공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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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울산 서예대전에 입상한
아마추어 서예가들의 작품 270여 점이
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올해 대상은 전서 부문에 출품된
권녕갑 씨의 <갑골문 집련>에 돌아갔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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