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는 앞으로 정기보수를 위한
공장 가동정지 기간 이후 공장을 재가동할때
소방차를 대기시켜야 합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지난 17일 남구 부곡동
현대EP에서 공장 재가동 직후 폭발사고가
일어남에 따라 셧다운 후 공장 가동시
소방차와 소방장비를 공장 주변에 배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공단에는 1천여개의
업체가 있으며 소방대를 둔 업체는 56곳이며,
이 가운데 24곳은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소방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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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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