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잠정 합의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이 2천 7백만원에 이르는
임금인상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차는 오늘(8\/25) 사내 소식지를 통해
올해 임단협이 역대 최대인 총 2천724만원의
임금인상 효과가 있어 지난해보다 5백 75만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여금 50%는 인상되지 못했지만 근무외
수당 인상으로 실제 128만원이 올라 상여
인상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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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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