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천 7백만원 임금인상 효과"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8-25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잠정 합의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이 2천 7백만원에 이르는
임금인상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차는 오늘(8\/25) 사내 소식지를 통해
올해 임단협이 역대 최대인 총 2천724만원의
임금인상 효과가 있어 지난해보다 5백 75만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여금 50%는 인상되지 못했지만 근무외
수당 인상으로 실제 128만원이 올라 상여
인상보다 더 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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