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집에 너울성 파도 덮쳐..1명 부상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8-26 00:00:00 조회수 0

오늘(8\/25) 오후 4시쯤 남구 울산항
매암부두에 너울성 파도가 밀려와 임시 건물로
된 횟집이 부서지고 손님 1명이 다쳤습니다.

울산항만청은 선박이 항해하면서 발생하는
파도와 너울성 파도가 만나 갑자기 파도가
거세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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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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