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조합원 찬반투표 시작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8-26 00:00:00 조회수 0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에 대한 노사의
잠정합의안에 대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4만 5천 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투표는 조금전 6시부터 작업을 마친
야간조를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주간조의
투표도 낮 12시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전국 모든 사업의 투표함이 울산에 도착하면
개표가 시작되며 조합원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가 나오면 현대차는 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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