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그린 전기차 차량부품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지경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실태조사를 토대로 DH 홀딩스와
이지트로닉스 등 4개 기업이 전기차 차량부품 개발 주관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기반구축사업을 위해
북구 매곡산업단지에는
울산 테크노파크 그린카 기술센터가
오는 2천13년까지 건립돼
산학연 연구협력을 주도하는 등
2천16년끼지 국비 천 100억 원 등
총 천 4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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