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6) 오전 10시 40분쯤 남구 매암동
돌고래 순치장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67살
황모 씨가 4m 아래로 떨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구조 당국은 황씨가 비계 위에서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남부구조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