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순치장 공사장서 60대 인부 추락(화면-남부)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8-26 00:00:00 조회수 0

오늘(8\/26) 오전 10시 40분쯤 남구 매암동
돌고래 순치장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67살
황모 씨가 4m 아래로 떨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구조 당국은 황씨가 비계 위에서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떨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남부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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