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경력과 학력이 비교적 높은 1등급
이상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비율이 5%로
전국 10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 등급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비율은 경기가 12%로 가장 높았고 경남과
광주,부산이 뒤를 이었으며, 이 보다 낮은
1등급 배치 비율은 울산이 13.9%로 15위에
그쳤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보수를 많이 줘야
하는 1등급 보조교사를 굳이 고용할 필요가
없어 2,3등급 원어민 교사를 많이 채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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