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을 상대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받아들일지 묻는 찬반투표가 오늘(8\/26) 낮 12시에
끝났습니다.
오늘(8\/26) 오전 6시부터 전체 조합원
4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찬반투표는 투표함이 울산공장에 모두 도착하는 오후 9시쯤
개표를 시작해 내일(8\/27) 오전 1시를 전후해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찬반투표는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역대 최대 성과물로 평가돼 가결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일부 강성조직 반발로
결과를 낙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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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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