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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전기와 후기로 나눠졌던
고교 선발 시기가 2천12학년도부터 4번으로
확대됐습니다.
학생들의 학교선택권이 늘고, 중학교 교육과정
정상화가 기대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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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육청은
2천12학년도 울산지역 고교 신입생을
전기 가,나군과 후기 다,라군 등
모두 4차례로 나눠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c.g>> 가군에는 울산과학고와 울산외고,
울산마이스터고, 에너지 마이스터고,울산예술고
등 5개 특목고와 현대청운고,성신고 등
자율형사립고, 특성화고교인 울산애니원고 등
모두 8개 학교가 포함됐습니다.
c.g>> 또 나군에는 울산공고와 울산여상,
미용예술고 등 9개 특성화고교가 포함됐습니다.
c.g>> 다군에는 자율형 공립고인 문현고,
과학중점 학교인 방어진고와 중앙고,강남고 등 4개학교가 포함됐고 나머지 31개
일반고등학교는 라군으로 분류됐습니다.
학생들은 각 군별로 한번씩 원서를 접수할 수
있고, 합격생은 다른 군의 고등학교 전형에
지원할 수 없는 점은 현행 대입 수능과
유사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선택권이
대폭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INT▶이창원 장학사\/울산시 교육청
◀S\/U▶울산시 교육청은 또 이번 고교 입학전형
개편을 통해 봉사.체험활동 등 다양한 전형
요소들이 가미돼 중학교 교육과정이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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