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면서 곳곳에 벌떼가 나타나고
있어 등산객과 벌초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8\/27) 낮 12시3분쯤
울주군 상북면 재야산 7부능선 주암계곡에서
49살 김모씨가 산행을 하다 벌에 쏘이면서
호흡이 곤란해져 119 항공 구조대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오늘 오후 2시 55분쯤에는
울주군 청량면 삼남면 주택 처마 벌집에서
벌떼가 날아다녀 주민들이 119에 신고하는등
오늘 하루에만 모두 30여건의
벌 관련 신고가 소방본부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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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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