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올 상반기동안 일선학교와
주고 받은 각종 공문서가 크게 줄어들어
일선 학교 교원들의 업무경감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10개 학교를 표본으로 뽑아
올 상반기 동안 전체 공문서 유통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14만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15% 정도
줄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일선학교 교사들은 여전히 불필요한
공문들이 많아 본연의 업무인 학생지도에
집중할 수 없다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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