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해수욕장들이 지난해보다 개장기간을 크게 늘렸지만 잦은 비와 냉수대 등의 영향으로 방문객 수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52만 명이 찾은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올해 48만명이 찾는 데 그쳤고,
동구 일산해수욕장도 지난해보다 만명이
줄어든 55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해수욕장은 오늘(8\/28) 모두
공식 폐장했으며, 진하해수욕장만 다음달
10일까지 부분개장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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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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