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8)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매곡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고철 2톤과 건축용
스티로폼 1톤 등 보관중인 고물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 증설을 위해 용접작업을
하던 중 고철 더미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고물상 관계자 38살 김모 씨의
진술 등으로 미뤄 용접 작업을 하다 불똥이
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중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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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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