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얼음골 케이블카가 오는 10월 준공돼
시험운행에 돌입하는 가운데 영남알프스
핵심사업인 울산시의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은
진척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13년 개통을 목표로
민간사업자 투자유치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뚜렷한 진척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는 천황산을 연결하는
길이 1.7km로 50인승 두대가 투입돼 내년초
상업운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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