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대책>수익형 부동산 인기(일용)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8-28 00:00:00 조회수 0

◀ANC▶
정부의 8.18 전월세 대책이 지역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피스텔이 임대주택사업 대상에
포함되면서 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 도시형 생활주택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3월 남구 삼산동에 선보인 472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입니다.

전체 물량의 85%를 전용면적 60㎡이하
중소형으로 구성한 이 오피스텔은 분양가를
3.3㎡당 평균 700만원 안팎으로 책정해
분양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이에앞서 분양에 들어간 남구 무거동의
한 오피스텔도 초기 계약률이 70%를
넘었습니다.

정부의 8.18 전.월세 대책 발표이후
이같은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피스텔을 새로 짓거나 처음 분양받을 경우
취득세가 면제되고, 60~85㎡는 25%
감면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C.G<실제 전용면적 60㎡이하 2억원짜리 오피
스텔의 경우 종전에는 취득세 4.6%, 920만원을
내야 했지만 아예 없어지게 됩니다.>

◀SYN▶이영래 부동산 114 부산.울산 지사장

하지만 신축이나 최초 분양이 아닌 기존
주택과 오피스텔은 임대사업용으로 매입
하더라도 취득세를 그대로 내야 합니다.

S\/U)현재 국회에서 심의중인 정부의 8.18
전.월세 대책이 확정되면 올들어 울산에서도
불기 시작한 도시형 생활주택의 인기가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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