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홍보&경기활성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8-28 00:00:00 조회수 0

◀ANC▶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앞서 울산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영국선수단이 지역홍보와
경기활성화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앞서 울산을
사전 훈련지로 선택한 영국 육상대표단이
울산을 세계에 알린 홍보 첨병은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영국선수단 110여명이 묵은 시내 한 호텔은
전체의 3분의 1인 하루 70여개의 객실을
영국선수단이 차지했습니다.

이 때문에 80%대에 머물던 객실점유율이
90%를 웃돌았고, 이들이 하루 3끼의 식사를
모두 이곳에서 해결하며 짭짤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INT▶오용운 매니저\/롯데호텔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사용된 종합운동장을
빌려준 울산시 시설관리공단도 경기장 대여료
등으로 천200만원 정도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유형적 소득 보다 더 큰
성과를 올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영국선수단이 머무는 동안 울산의 육상
인프라와 울산의 모습이 BBC를 통해 유럽에
알려졌고, 자연히 울산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S\/U▶인근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
선수권대회가 울산홍보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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