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철..추석 전 개통(R)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8-29 00:00:00 조회수 0

◀ANC▶
소음 문제 때문에 개통이 연기됐던
김해-부산 경전철이 소음 기준을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통 일자도 논의중인데,
추석 이전인 다음달 7,8일이 유력합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어젯밤 김해시 삼계동 부영아파트.
(삭제할 것)

아파트 9층의 한 가정집 창문에
소음측정기 두 대가 설치됐습니다.

경남보건환경연구원과 대구대 환경연구소
직원들이 설치한 것으로, 측정 시간은
1차 소음측정 시간과 같은 밤 10시~12시까지.

◀INT▶연구원
""

배경소음을 최대한 배제하기 위해
밤 10시 50분부터 한 시간 동안
경전철이 지날 때를 중심으로 측정했습니다.

CG)그 결과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은 51데시벨,
대구대는 50데시벨이 나와
야간소음기준인 60데시벨을 넘지 않았습니다.

기준치를 통과한 만큼 경전철 조합도
준공검사필증을 시행사에 교부하기 위한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CG)서류가 들어오는 대로 검토를 거쳐 29일쯤
준공필증을 교부하고 다음달 1일~4일까지
시민 무료 시승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자치단체도 경전철과 연계한 대중교통 노선을
알리는 등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INT▶김해시 교통국장
"내일부터 당장.."

한편 김해시와 부산시는 정식 개통을
추석 연휴 전으로 하되
사실상 연휴가 시작되는 9일보다
7일이나 8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상훈\/\/\/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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