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미소금융재단이 울산지역 20개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오늘(8\/29) 오전 소액대출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소금융재단은 각 전통시장 상인회에 대출자금을 2억 원 이내에서
무이자로 지원하게 되며 상인회는 점포당
대출기간 1년에 500만 원까지 융자를 해주게
됩니다.
울산시는 미소금융재단의 소액 대출이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영세상인들에게 자
립기반을 마련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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