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와 울산시가 주최하는 제 11회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대회가 오늘(8\/29) 대회 준비를 시작으로 나흘간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전세계에서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등 주요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 교포 220여 명과 국내 여성리더
280여 명이 참가해 주제별 토론과 울산탐방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오늘(8\/29) 현대호텔에서는 내일 개막식에
앞서 각 나라 대표자회의와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실시됐습니다.\/\/\/
(오후 3시-5시30분 사이 현대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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